
곰TV(대표 배인식)는 ‘곰TV 강남 스튜디오’를 개관하고 2013 GSTL 시즌1도 개막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준비된 곰TV 강남 스튜디오는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의 미래에셋생명 강남사옥에 위치했으며, 200여평의 공간과 25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풀 HD 방송장비와 NPS 시스템을 구축해 고화질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강남 스튜디오에서 2013 GSTL 시즌1 첫 경기가 펼쳐진다. 2회 연속 GSTL 우승팀 FXO와 프리시즌에서 우승팀인 LG-IM이 맞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곰TV는 강남 스튜디오 개관을 맞이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방문자들은 이벤트에 응모하고 경기를 관람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당첨된 관람객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소장판, 앤트리 미스트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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