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엔투스는 ‘IEM 시즌7 월드 챔피언십’에 집중하기 위해 오는 2일과 3일에 진행될 MLG와 IPL6 대표 선발전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강현종 CJ엔투스 감독은 “숙소를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팀분위기와 환경이 어수선한 상태이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MLG와 IPL6까지 소화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내달 6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되는 ‘IEM 시즌7 월드 챔피언십’은 감빗게이밍과 미트유어메이커스(MYM), 프나틱, SK 게이밍, EG 등 해외 유명 팀들이 참가하며, SK 텔레콤T1과 LG-IM,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프로스트가 국내 대표로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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