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전략 카드배틀게임(TCG) ‘카드의 신 삼국지’를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카드의 신 삼국지’는 가위바위보처럼 서로 자신의 카드를 내보이면서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짜임새 있는 스토리 구성과 빠른 전개를 앞세워 중국과 한국 앱스토어 최고매출부문에서 각각 1위, 3위에 랭크된 바 있다.
또한 400여명의 장수들과 1000여 가지가 넘는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인 요소를 즐길 수 있으며, 장수들이 최고레벨에 도달하면 공격력과 방어력 상승은 물론 제압기술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환생시스템도 마련하고 있다.
정상길 인크로스 콘텐츠 사업본부장은 “‘카드의 신 삼국지’는 중국 후한 말 삼국시대 속으로 순간 이동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라며 “삼국지의 스토리가 꼼꼼하게 적혀 있어 신선한 매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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