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주들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전일 하락세를 보였던 컴투스와 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가 21일 상승 반전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9시 40분 현재 컴투스는 1500원(3.22%) 오른 4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는 부진한 모습을 털고 각각 550원(1.27%, 1.15%) 상승한 4만3900원과 4만8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1700원(1.77%) 오른 9만7500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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