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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전투 시작됐다! …코어온라인, 서버전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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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전투 시작됐다! …코어온라인, 서버전쟁 후끈

 

지난 14일 사전공개시범서비스(PreOBT)를 실시한 '코어온라인'의 핵심 콘텐츠 '서버전쟁'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빠른 레벨업을 강조하는 '코어온라인'에 고레벨 이용자가 등장하면서 엔드콘텐츠인 서버전쟁을 즐기는 이용자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서버 전쟁이 펼쳐지는 '카일룸'에서 높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연구하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카일룸 체험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3개 서버 이용자가 몰리는 만큼 강한 서버를 상대하기 위해 일시적 동맹이 필요하다는 글부터 정확한 지시를 하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글까지 이용자들은 카일룸에서 승리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카일룸에서는 수백명 이용자가 엉켜 싸우다보니 근접 캐릭터보다는 원거리 캐릭터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성토가 나오고 있다. 근접 캐릭터는 접근하기도 전에 죽기 십상이라는 것.

이 때문에 현재 코어온라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직업은 원거리 직업인 활을 사용하는 가디언과 마법을 사용하는 매지션이다.

이에 대해 코어온라인 개발사 엔트웰 측은 "현재 카일룸은 광활한 땅으로 이동 동선이 자유롭다보니 무빙어택이 가능한 원거리 직업이 유리하게 됐다"며 "카일룸의 불필요한 부분을 줄여 밀도 있게 변경하는 방법으로 직업 불균형을 줄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카일룸은 세 서버의 인원이 맞춰질 때 동시에 입장하게 되므로 사람이 많은 서버의 이용자는 카일룸 입장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카일룸을 주로 즐기는 이용자는 사람 많은 서버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한편 세 서버 이용자가 동시에 진입하는 '경쟁형 인스턴스 던전'은 정식서비스 시점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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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TheRogue 2013-02-19 13:43:58

요즘 별의별 테스트 다만듬 ㅋㅋ

머지 오픈형 클배라는것도 있드만

오베면 오베지 오픈형클베는 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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