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주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네오위즈 3형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엔씨소프트와 컴투스, 위메이드가 소폭의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네오위즈는 전거래일보다 600원(+3.83%) 오른 1만6250원, 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인터넷은 각각 전거래일보다 50원(+0.26%), 150원(+1.33%)원 상승한 1만9350원,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1500원(-1.12%) 하락하며 13만3000원, 컴투스와 위메이드는 각각 전거래일보다 100원(-0.24%), 450원(-1.09%) 하락한 4만2400원, 4만950원을 기록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현재 전거래일보다 25원(+0.90%) 상승한 2805원을 기록하며 지난 12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온 와이디온라인은 전거래일보다 45원(-1.07%) 하락한 417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게임빌은 현재 전거래일대비 300원(+0.34%) 오른 8만9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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