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MORPG '크리티카'가 오는 2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NHN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크리티카'가 오는 26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에 앞서 19일부터 사흘간 캐릭터명 선점이 가능한 파이널 테스트(Final Test)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명 선점의 기회와 함께 15레벨에서 전직할 경우, 한정판으로 주어지는 게임 아이템도 주어진다.
한편, '크리티카'는 빠르고 통쾌한 액션을 주요 컨셉으로 하고 있고 있는 액션 RPG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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