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10월 LG-IM의 서포터로 영입되며 차승원의 아들로 화제가 됐던 차노아가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차노아는 자신이 속한 LG-IM팀원들과 'LOL 클럽 마스터즈' 6강전에 출전하기 위해 용산 경기장을 방문했다.
차노아의 출전 여부에 대해 강동훈 LG-IM 감독은 “어느 선수들을 출전시킬 지는 확정짓지 못한 상황이지만 규정상 새로운 선수가 출전해야 하는 만큼 무대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2경기 1세트에서 GSG에게 패하며 2세트에 출전하지 못한 차노아가 3경기 CJ엔투스와 경기에서 출전할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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