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던전앤파이터' 대장전 부문에선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부상한 '퍼스트'가 '세대교체'를 꺾으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퍼스트의 김도훈 선수는 화려한 개인기로 2명을 내리 잡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이어 진행된 개인전에서는 이현 선수가 레전드로 불리는 김창원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
'사이퍼즈' 경기에서는 'T5'가 '투뱃'을 상대로 대회 최단시간인 14분만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5는 경기 시작 5분만에 포탑 3개를 모두 제거하며 일찌감치 점수차를 벌린 후 승기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승리를 거뒀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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