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올해 실적 전망공시를 통해 1000억원의 매출과 305억원의 영업이익, 26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매출(702억원)보다 약 42.45% 높은 수치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전년보다 각각 26.5%, 19.1% 상향된 목표치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스마트폰 게임 시장 성장에 따라 예년보다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와 함께 해외시장 확대 및 다양한 신규 타이틀의 출시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빌은 지난해 매출 702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당기순이익 224억원을 달성하며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작성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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