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2에 참여한 워게이밍넷이 월드오브탱크에 관심을 보여왔던 VIP 게이머에게 캐리커처라는 특별 선물을 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워게이밍넷은 자사 부스 2층에 지스타 개시 전 워게이밍 부스 VIP 유저로 등록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VIP존'을 마련했다. 또한 VIP존 한 켠에 화가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방문한 관람객의 캐리커처를 월드오브탱크 전차 배경에 맞춰 그려주고 있다.
VIP존 방문객 캐리커처를 그리는 반기용 작가는 "행사 첫날인 8일 하루 동안 20명 정도의 방문객에게 캐리커처를 그려드렸다'며 "방문객 한 분의 캐리커처를 그리는 데 약 15분 정도 걸리며, 행사가 시작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워게이밍넷은 지스타 부스에서는 2차 세계대전 전차 전투 게임 월드오브탱크 8.1버전과 2차 세계대전 비행기 전투 게임 월드오브워플레인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스타 2012] 워게이밍 캐리커처 드려요](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09/94741/1_copy.jpg)
▲ 캐리커쳐를 그리고 있는 반기용 작가

▲ 전차 바탕에 맞춰 캐리커쳐를 그려준다.

▲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 대표 캐리커쳐

▲ 마럿 카르페카 워게이밍 부사장 캐리커쳐

▲ 워게이밍코리아 박찬국 지사장
[부산=박찬빈 기자 eat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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