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2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개발사, 게임사는 물론 게이머와 해외 바이어까지 많은 게임업계 종사자 및 관계자들의 발길이 부산을 향하고 있다.
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부산 벡스코 지스타 현장에는 내일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내일부터 수십만명의 인파가 몰려서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설 것으로 보이는 벡스코 입구에는 아스타, 블레스, 이카루스, 위메이드 모바일 등의 포스터가 붙어있다.
또, 올해부터 새롭게 공개하는 제2 전시장인 B2B관으로 이동하는 계단에도 지스타 메인 후원사인 위메이드의 이카루스가 계단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스타2012] D-1, 수십만 인파가 줄을 설 벡스코 현장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07/94622/gstar000.jpg)



[부산=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네오위즈표 MMORPG ″블레스″ 출사표…″또 하나의 세상 창조″
▶ [게임 뜯어보기] 드래곤플라이트 ″주간 랭킹 1위 비법은″
▶ 리니지, 데쓰나이트 200개 합친 캐릭터 탄생?
▶ 카카오 첫 흑자, ‘드래곤플라이트·애니팡’ 효과
▶ [주간] 게임업계 ″新″바람…피파3-문명온라인-드래곤플라이트












iruhg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