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프걸로 유명한 고윤선과 이세진이 롤드컵 결승을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라이엇게임즈는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201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세진과 고윤선은 각각 롤챔스 서머 2013과 롤챔스 서머 2014에서 버프걸을 맡아 많은 팬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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