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유의 마지막 유산으로 불리는 남기웅이 김대엽을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남기웅은 10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2주차 5경기 4세트에서 김대엽을 꺾었다.
남기웅은 김대엽의 본진 부근에 우주관문을 짓고 불사조를 생산했다.
이는 김대엽에게 발각됐지만 생산된 불사조가 김대엽의 모선핵을 잡아냈고 살아나갔다.
김대엽은 예언자를 생산해 남기웅의 본진을 노렸지만 남기웅은 추적자와 불사조로 예언자를 처치했다. 또 남기웅은 3차원관문을 건설해 자신의 본진을 노린 김대엽의 추적자를 역장을 활용하며 두 기를 끊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점멸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남기웅은 곧바로 김대엽의 본진을 노려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 5경기
▷ KT 1 vs 3 삼성
1세트 전태양(테, 1시) <헤비테이션스테이션> 승 송병구(프, 11시)
2세트 이영호(테, 7시) <만발의정원> 승 이영한(저, 1시)
3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세종과학기지> 신노열(저, 5시)
4세트 김대엽(프, 5시) <프로스트> 승 남기웅(프,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원하던 컴퓨터, 아직도 고민하세요?
▶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 [화보] 블소, 섹시와 청순 매력 대결! 승자는?
▶ [화보] 화이트와 블랙으로 무장한 후지이 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