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성호 조이맥스 모바일게임 제작본부장
모바일 로봇대전액션게임 '아이언슬램'이 모습을 드러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9일 경기도 성남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판교에서 자회사 조이맥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로봇대전액션게임 '아이언슬램'의 런칭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성호 조이맥스 모바일게임 제작본부장이 참석해 '아이언슬램'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아이언슬램은 실제 프로레슬링 기술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풀3D 로봇 캐릭터들이 수준 높은 액션을 선보이는 로봇 대전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2012년 첫 공개돼 관심을 모았고, 지스타2012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날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이언슬램은 84개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3개의 캐릭터를 바꿔가며(태그) 진행하게 된다.
또 캐릭터의 4가지 속성에 따른 전략적인 플레이와 필살기, 태그 등 200여개의 다양한 기술을 통해 손맛을 맛 볼 수 있다.
아이언슬램은 용암, 늪지대, 암흑지대, 서커스 등 40개의 스테이지와 24가지 배경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레슬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테이블샷'을 구현해 레슬링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최성호 조이맥스 제작본부장은 "개발기간이 다소 오래걸린 부분이 있지만 그만큼 작품의 품질을 끌어올리려고 노력했다"며 "열심히 준비한 작품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아이언슬램 프리뷰 행사를 진행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언슬램은 9일부터 사전등록(http://weme.wemade.com/event/20140521/event_main.asp)을 실시 중이고, 공식 카페를 가입할 경우 페이퍼토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아이언슬램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원하던 컴퓨터, 아직도 고민하세요?
▶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 [화보] 블소, 섹시와 청순 매력 대결! 승자는?
▶ [화보] 화이트와 블랙으로 무장한 후지이 미나












turieo
젖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