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지난 6일 자사의 신작 PC온라인게임 '파이러츠:트레저헌터'의 대학 PR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된 파이러츠 대학 PR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5월 한 달간 진행된 팀별 프로모션의 결과 보고 및 시상식이 이뤄졌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대학 공모전에 참여한 22개 팀이 각각 진행한 팀별 프로모션에 대한 결과 보고가 먼저 진행됐다.

결과 보고는 팀별로 10분의 시간이 주어졌으며, PT와 영상, 퍼포먼스 등이 총동원됐다. 22개 팀의 다양하면서도 대학생 특유의 참신한 센스가 돋보이는 아이디어가 많아 눈길을 끌었다.
파이러츠 만의 독특한 시스템인 '탈 것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RC카를 이용한 팀도 있었고, FPS 느낌을 살리기 위한 사격 이벤트, 퀴즈 이벤트나 다양한 UCC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총 22팀의 프로모션 결과 보고 이후에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그리고 우수상 4팀이 선정됐다. 원래 우수상은 2팀만을 뽑기로 했었으나,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팀이 생겨 4팀이 수상하게 됐다.
PR 공모전 대상은 영남대학교 팀 '위드유'가 수상했으며, 이어서 한밭대학교 팀 '쇼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우수상으로는 '해적물산(경희대)', '구로레인저(인하대)', '공모자들(경성대)', '실무자들(선문대)'가 각각 받았다.

이날 행사와 관련하여 조신화 퍼블리싱 사업 부서장은 "대부분의 공모전이 기획이나 아이디어 위주지만, 이번 파이러츠 공모전은 실행까지 직접해야 했기 때문에 학생들 입장에서는 매우 힘들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대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거침없는 실행능력이 빛을 발해 감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수상한 인원은 향후 넷마블 인턴십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및 가산점 부여 등의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원하던 컴퓨터, 아직도 고민하세요?
▶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 [화보] 블소, 섹시와 청순 매력 대결! 승자는?
▶ [화보] 화이트와 블랙으로 무장한 후지이 미나












스타2고렙
클래하들
열랭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