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플레임' 이호종 모자를 착용하고 인터뷰에 나선 전병헌 한국e스포츠 협회장
전병헌 한국 e스포츠협회장이 e스포츠 글로벌 도약을 약속했다.
전 협회장은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롤) 마스터즈 결승전'에 참석해 e스포츠 팬들에 감사함을 전하고 향후 e스포츠 시장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전병헌 협회장은 "결승전과 같은 기회를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좋다" 며 "e스포츠 팬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더 크고 멋지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 협회장은 "최근 선수와 팀들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위해 케스파(한국e스포츠협회)샵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모두를 위한 안정적 수익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또한 이슬람 아랍 국가에서 e스포츠를 적즉 육성하고 싶은 연락이 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적 팬 확보에 노력해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 협회장은 자신의 별명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 묻자 "갓벙현이라고 들었다. 마음에 드는 별명이며 항상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팬들이) 경기장에 그만 참석하라고 할 때까지 꾸준히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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