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8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열린 '2014 e스포츠 가족 페스티벌'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병헌 협회장은 e스포츠 가족페스티벌 2일차인 8일 현장을 방문해 포코팡 대결, 하스스톤 체험, 리그오브레전드 모자 증정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 회장은 메인무대에서 열린 포코팡 대결에서 스파이럴캣츠와 승부를 벌여 104만점을 기록하며 승리하는 등 실력을 뽐냈다.
이어 전 회장은 리그오브레전드 부스에서 퀴즈를 통해 팬들에게 모자를 증정했고, 피파온라인3 부스에서도 가족들에게 e스포츠의 미래를 부탁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많은 분들이 e스포츠가족페스티벌에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는 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을 넘어 서울 시청 광장에서 진행하더라도 꽉 찰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포코팡 대결을 하고 있는 전병헌 협회장

▲ 하스스톤을 체험 중인 전병헌 협회장


▲ 피파온라인3 부스를 방문한 전병헌 협회장

▲ 퀴즈를 맞춘 참가자에게 모자를 증정하고 있는 전병헌 협회장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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