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사무국장 조만수)가 주최 및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14 e스포츠 가족 페스티벌’은 7, 8일 양일 간 용산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펼쳐지며, e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든 세대와 가족이 게임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체험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e스포츠가족페스티벌은 '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피파온라인3' '포코팡' '윈드러너' '다함께붕붕붕' 등 6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사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접수에서는 4000여명이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이날 현장에는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을 비롯해 조현재 문화부 1차관, 조영기 넷마블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4e스포츠가족페스티벌에 참가한 한영우 씨(43, 남)는 "평소 아들이 e스포츠 종목을 즐겨 관심을 갖고 있었고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에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하게 됐다"며 "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가 하나 더 생겨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e스포츠가족페스티벌의 개최를 축하하기위해 자리한 조영기 넷마블 대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원하던 컴퓨터, 아직도 고민하세요?
▶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 [화보] 블소, 섹시와 청순 매력 대결! 승자는?
▶ [화보] 화이트와 블랙으로 무장한 후지이 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