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그룹 대표
스마일게이트 그룹(대표 권혁빈)은 자사의 워크샵을 통해 신규 비전과 미션, 기업로고 등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5월 30일 열린 2014 스마일게이트 전사 워크샵에서는 그룹의 비전으로 글로벌 시장 가치를 발견해내개고 혁신적으로 선점한다는 의미로 메가 벨류 이노베이터 인 엔터테인먼트(Mega Value Innovator in Entertainment)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신규 CI(Corporate Identity)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입체 공간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삼각형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각형의 다양한 조합과 변화를 통해 회사의 변화와 혁신의 가치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지주회사인 '스마일게이트홀딩스'를 비롯해 게임 및 IP(지적재산권) 개발 부문의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국내/외 게임퍼블리싱 부문의 '스마일게이트월드와이드' 투자사업 부문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과 산하 계열사들은 모두 CI 디자인 모티브는 공유해 시각적 일체감을 유지하되 회사간 전문성을 고려해 선택적으로 각기 다른 로고를 채택했다.

▲ 스마일게이트 계열사들 신규CI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그룹 대표는 "신규 비전과 미션, CI개편은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신호탄이다"라며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힘을 모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진화할 때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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