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현덕이 적절한 폭풍 활용으로 불리한 경기를 뒤집었다.
송현덕은 1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경기 2세트에서 김기용을 꺾고 승리했다.
송현덕은 경기 초반 김기용의 해병-불곰-화염차 병력에 앞마당에 큰 피해를 입고 말았다.
이에 피해를 만회하고자 김기용의 앞마당을 두드렸으나 미리 건설해놓은 벙커로 인해 무위로 돌아가고 말았다.
송현덕은 김기용이 자원의 우위를 바탕으로 한 플레이를 거신과 고위기사를 생산하며 연거푸 막아냈다.
송현덕은 김기용에게 12시 외의 추가 확장기지를 내주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며 자원상황을 조금씩 따라갔다.
대규모 교전에서 환상적인 폭풍 활용을 보인 송현덕은 인구수를 역전하는 데 성공했다.
결국 송현덕은 김기용의 본진으로 입성하며 승리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1주차 2경기
▷ IM 1 vs 1 프라임
1세트 이원표(저, 6시) <회전목마> 승 이정훈(테, 10시)
2세트 송현덕(프, 5시) 승 <아웃복서> 김기용(테,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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