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이정훈, 화염기갑병 적극 활용 1세트 승리… 1대0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이정훈이 타이밍 러시 두 번으로 이원표를 꺾었다.

이정훈은 1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경기 1세트에서 이원표를 꺾고 승리했다.

이정훈은 사신 더블을 시도하며 다수의 화염차를 활용하는 빌드를 선택했다.

이정훈은 화염차를 통해 공격을 하다 화염기갑병으로 변신해 이원표의 여왕과 일벌레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이정훈은 추가 확장기지를 선택하지 않고 앞마당 자원을 쥐어짜며 해병-불곰-화염기갑병-밴시를 조합해 공격을 가했다.

결국 이 병력은 이원표의 모든 병력을 제압하며 4라운드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1주차 2경기
▷ IM 0 vs 1 프라임
1세트 이원표(저, 6시) <회전목마> 승 이정훈(테, 10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쿠키런 후속작은 퍼즐장르~
다음카카오, 최대주주는 김범수?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