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의 '네네치킨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임진록'이 용산 e스타디움에서 5월 31일(토) 오후 7시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후 12시부터 인파가 현장에 몰렸다.

▲ 비무제 개막 7시간 전인 오후 12시부터 현장에는 100여 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
이날 서울 기온은 33도, 여름을 연상시키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비무연 시작 7시간 전부터 100명이 넘는 블소 팬들이 현장에 몰렸고 오후 4시를 넘어서는 시점에서 대기 인원 800명을 돌파해 비무제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오전 6시부터 현장에 도착해 비무제를 기다리던 블소 유저는 "비무제 현장 관람을 기다리며 아침 일찍부터 기다렸다"며 비무제 관람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현장에서 비무제을 준비하며 대기하고 있던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예상 밖으로 관객들이 일찍 현장을 방문했다며 날씨가 더운 현장 상황을 고려해 급하게 얼음물을 준비하는 등 비무연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이날 비무제 현장을 방분한 현장 관람객에게는 현장 쿠폰 지급과 추첨을 통한 행운권이 제공된다.










[전영진 기자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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