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사비망고는 PC방을 겨냥한 120Hz 모니터, FHD326HS 강화유리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출시 후 지금까지 유래 없는 인기를 끌고 있는 FHD326HS의 강화 유리 모델이다. PC방 요구조건에 맞춰 패널 전면에 강화유리를 달고, 자칫 깨질 수 있는 유리재질 스탠드 베이스를 배제했다.
또 120Hz의 화면 리플레시율과 고속 AD보드, 450cd/㎡에 달하는 밝기, 4000:1 명암비율(동적 명암비 1,000,000:1), 4ms 빠른 응답 속도를 갖춘 VA계열 광시야각 패널 등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환준 와사비망고 대표는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PC방에서도 평범한 모니터가 아닌 고성능 모니터를 필요로 하는 만큼 특화 시킬 수 있는 모니터를 내놓고자 기획했다”며 “FHD326HS 강화유리가 PC방 업계에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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