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조이시티, 창립 20주년…재도약 선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변화와 도전을 다짐하는 사내 행사를 30일 개최했다.

조이시티는 1994년 설립 이래, 온라인과 모바일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게임을 성공시켜 왔다.

국내 최초 길거리 농구 게임인 ‘프리스타일’을 시작으로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2’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명실상부 스포츠게임 개발 명가로 거듭났다.

조이시티는 최근 중국 텐센트와 함께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필리핀, 남미와 수출 계약을 체결해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3일 ‘프리스타일풋볼Z’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2011년에는 미개척지였던 모바일 시장에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더스카이’를 출시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을 갖추기 위해 2013년 모바일퍼블리싱 센터를 신설, 국내외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 모바일 분야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조이시티는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벤처정신을 함양해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평적 조직 분위기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그 동안 준비해온 모바일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고, 동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시장 모두에서 재도약 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사내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사원에게는 해외 여행을, 장기 근속자들에게는 푸짐한 선물을 부상으로 제공하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20주년을 맞이해 조이시티 가족들과 뜻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며 “2014년은 조이시티가 글로벌 기업으로 재도약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쿠키런 후속작은 퍼즐장르~
다음카카오, 최대주주는 김범수?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