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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형 대표, 세 번째 천만게임 도전…질주게임 '윈드러너2'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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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형 대표가 세 번째 천만게임에 도전한다.

캔디팡과 윈드러너로 모바일시장을 평정한 바 있는 링크투모로우의 이길형 대표가 신작 '윈드러너2'의 론칭을 준비 중이다.

링크투모로우는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 등장이후 열린 스마트폰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인 회사 가운데 하나로 2012년 캐주얼퍼즐게임 '캔디팡 for kakao'를 출시해 1000만 다운로드 달성했다.

이어 2013년 출시한 질주게임 '윈드러너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 가운데 최단기간인 12일만에 1000만 다운로드 달성과 함께 질주게임 전성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관련해 이길형 링크투모로우 대표는 연이은 히트작을 낸 비결에 대해 시장을 반걸음 앞서나가는 전략을 통해 가능했다고 전했다.

올해 이 대표는 세 번째 도전작으로 '윈드러너'의 후속작 '윈드러너2 for kakao'를 준비 중이다.

윈드러너2는 '또 다른 세상으로의 도약'이란 슬로건은 걸고 BI만 공개하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서비스사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서는 윈드러너2의 출시를 5월로 예고한 만큼 게임 업계에서는 카카오게임의 출시일인 오는 금요일(30일) 론칭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모바일게임시장에서는 전작의 흥행을 이어가는 후속작 출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애니팡에 이어 애니팡2를 출시해 연타석 홈런을 이어갔고 쿠키런의 개발사 데브시스터즈는 NHN엔터테인먼트의 토스트를 통해 쿠키런의 후속작 '쿠키런문질문질'을 최근 출시했다.

이러한 흐름은 게임 흥행의 가장 큰 관건인 '게임알리기'에 용이한 장점 때문으로 해석된다. 전작의 성공으로 확보한 유저 군을 후속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고 마케팅이나 홍보에서도 새로운 게임을 알리는 것보다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기 때문. 윈드러너2도 이런 흐름에 자연스럽게 발을 담그며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 내에서 3연속 천만 게임이 배출될지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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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 통화해봤어 2014-05-28 17:18:03

달리기 게임이 다시먹힐까

nlv15 그래머릴를대라 2014-05-29 01:44:40

빨리 나와라 현기증 날것 같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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