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차기 대작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의 미공개 일러스트 컷이 공개됐다.
27일 넥슨은 판교 본사에서 진행중인 '넥슨 게임개발자 컨퍼런스14(NDC14)' 부대행사인 아트전시회를 통해 현재 개발중에 있는 신작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미공개 원화들을 선보였다.
개척형 오픈월드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는 '야생의 땅'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가 이끄는 사내 개발조직 '왓 스튜디오(What! Studio)'의 첫 번째 타이틀로, '프로젝트K’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바 있다.
최근 이 게임은 티저영상을 공개, 원시지구와 유사한 환경에 던져진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세계관으로 개발되고 있음을 전달했다. 또 이용자들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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