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 게임 관련 세미나인 '넥슨 게임개발자 컨퍼런스14(NDC14)'가 성남시 판교에서 개막했다.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NDC14는 '체크포인트(Checkpoint)'를 슬로건으로 게임의 역사를 짚어 보고, 미래의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최한 넥슨의 판교사옥에서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카트라이더, 테일즈위버 등 넥슨컴퍼니 14개 게임 타이틀이 참여한 아트전시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중에는 초청작가 김형태 아트 디렉터의 작품도 포함,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형태 AD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비롯해 SF만화 '총몽', '헤븐리아이돌' 등의 스케치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NDC14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총 99개 강연으로 펼쳐진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쿠키런 후속작은 퍼즐장르~
▶ 다음카카오, 최대주주는 김범수?
▶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우주대굇수
오늘도술
자일로스슈가
릿카는릿카릿카해
달빛속에서
유비관우장비삼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