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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팀아이스-팀파이어, 1대1-2대2 대전 무승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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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아이스와 팀파이어는 10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 2014(이하 롤 올스타전)' 챌린지 4일차 1대1, 2대2 모드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첫 주자로 나선 '샤이' 박상면(퀸)은 경기 초반 '아치' 젠취 첸(바루스)에게 대미지 교환에서 실패하며 패색이 짙어졌다.

하지만 '샤이' 박상면(퀸)은 체력을 회복한 뒤 기회를 엿봤다. 박상면은 자신의 원거리 미니언이 많아지는 타이밍을 노려 '아치' 젠취 첸(바루스)에게 달려들었고, 매사냥(패시브 스킬)과 실명공격(Q스킬)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선취점을 따내며 승리했다.

2세트에 나선 '쿨' 유지아준과 '큐티비' 누엔 트란 트롱은 리신 미러전을 펼쳤다. 양 선수는 1레벨 리스크가 큰 음파(Q스킬)보다 폭풍(E스킬)을 활용해 1레벨 견제를 시도했다.

경기는 '쿨' 유지아준이 2레벨 대미지 교환에서 이득을 챙겼고, CS 차이를 벌리며 폭풍(E스킬)부터 마스터하는 선택으로 굳히기에 나섰다.

'쿨' 유지아준이 CS를 90개 확보하며 승리를 눈 앞에 두자 '큐티비' 누엔 트란 트롱은 무리한 공격을 가했지만 결국 야만의몽둥이까지 갖춘 유지아준이 누엔 트란 트롱을 제압하고 승리했다.

3세트는 2대2로 진행됐다. 팀아이스에서는 '더블리프트' 피터 펭(바루스)과 '매드라이프' 홍민기(케넨)가 호흡을 맞췄고, 팀파이어는 '비역슨' 소렌 비여그(애니)와 '다이아몬드' 다닐 레셰니코프(브랜드)의 조합이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는 경기 초반 스킬을 주고 받으며 1킬씩을 교환했다. 이후 애니-브랜드가 조합된 '비역슨' 소렌 비여그(애니)와 '다이아몬드' 다닐 레셰니코프(브랜드)가 점멸까지 활용하며 '매드라이프' 홍민기(케넨)를 잡아내고 승리를 기록했다.

4세트는 시즌2 최고의 선수들이었던 '웨이샤오' 가오쉐청과 '프로겐' 헨릭 한센의 1대1로 펼쳐졌다.

'프로겐' 헨릭 한센(야스오)은 2레벨 대미지 교환에서 크게 이득을 보며 앞섰다. 이후 헨릭 한센은 집요하게 '웨이샤오' 가오쉐청을 괴롭히며 타이밍을 노렸다.

결국 헨릭 한센은 가오쉐청을 귀환시키는 데 성공했고, '웨이샤오' 가오쉐청(자르반4세)이 돌아오는 사이 포탑을 파괴하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 롤 올스타전 2014 챌린지 4일차 1대1, 2대2 경기
▷ 팀아이스 2 vs 2 팀파이어
- 아치(바루스) vs 승 샤이(바루스)
- 쿨(리신) 승 vs 큐티비(리신)
- 더블리프트(바루스)-매드라이프(케넨) vs 승 비역슨(애니)-다이아몬드(브랜드)
- 프로겐(야스오) 승 vs 웨이샤오(자르반)

[파리(프랑스)=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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