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사비망고는 ‘QHD275 DUAL HDMI 모니터’의 가격을 20% 인하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가격 인하로 소비자가 36만5000원의 QHD275 DUAL HDMI 모니터를 20% 저렴한 29만1000원에 제공한다.
QHD275 DUAL HDMI는 1.4a 규격에 맞춘 HDMI 단자를 두 개 달아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 인터페이스 간 제약 없이 최적 해상도인 QHD 해상도를 쓸 수 있는 모니터다.
또 논글래어 타입 S-IPS 패널로 뛰어나고 풍부한 색 재현력과 표현력을 자랑한다.
김환준 와사비망고 대표는 “QHD275 DUAL HDMI는 와사비망고의 기반 모델로 뛰어난 값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제품 기획 취지에 어울리게 바이패스 방식 보급형 모델 수준의 값으로 멀티 인터페이스 모니터를 공급하고자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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