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유명 게임사 텐센트를 통해 현지 진출을 예고한 모바일게임 '달을삼킨 늑대'의 서비스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장현국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9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텐센트와 '달을삼킨늑대' 현지화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벌여왔는데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했다"면서 "현재 텐센트와 계약 종료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따라 앞으로 또 다른 중국 퍼블리셔를 통해 '달을삼킨늑대'를 선보이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의 또 다른 타이틀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의 경우 이달 중 텐센트를 통해 첫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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