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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이카루스 통해 중장기적 영업이익 창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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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신작 MMORPG '이카루스'의 지속 성장을 예고했다.

지난달 16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카루스'는 출시 일주일 만에 PC방 점유율 5%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와 관련해 위메이드는 이카루스가 중장기적으로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이카루스' 오픈 초기 서버 불안정과 잦은 임시점검으로 고객 불만이 컸다"면서 "지난 연휴 동안 빠르게 패치를 진행했고 큰 불편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최적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트래픽이나 점검 횟수를 봤을 때 게임이 안정화된 상태"라며 "트래픽과 PC방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증가시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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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전설의개발자 2014-05-09 10:44:39

푸하하하하하하 지나가는 개가 쳐 웃겠다 이카루스 망해가고 있구만 무슨 중장기적은 ㅋㅋㅋ 병신들 맨날 그럴싸하게 말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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