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변은 없었다.
많은 이들이 예상한대로 '한국대표' SK텔레콤T1 K와 '중국대표' OMG가 성큼 앞서나가며 1일차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내렸다.
각 지역의 대표들이 맞붙는 인비테이셔널의 우승후보인 SK텔레콤T1 K와 OMG은 각각 TPA-C9, 프나틱-TPA를 가볍게 꺾고 2승씩을 거뒀다.
투표를 통해 선발된 올스타 챌린지(이벤트전) 1일차 경기인 URF모드에서는 '다이아몬드프록스' 다닐 레셰니코프가 이끄는 팀파이어가 '비역슨' 소렌 비여그의 활약에 힘입어 팀아이스를 제압했다.
◆ 롤 올스타전 1일차 경기 결과
▷ 올스타 챌린지
- 팀파이어 승 vs 팀아이스
▷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 프나틱 패 vs 승 OMG
- SKT K 승 vs 패 TPA
- 프나틱 패 vs 승 C9
- TPA 패 vs 승 OMG
- C9 패 vs 승 SKT K
◆ 롤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중간 집계
공동 1위 : SKT K , OMG - 2승 0패
3위 : C9 - 1승 1패
공동 4위 : 프나틱, TPA - 0승 2패
[파리(프랑스)=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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