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올 하반기 소셜 카지노게임으로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8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슬롯머신, 텍사스 홀덤 등 북미시장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장르를 개발중에 있다"며 "현지 소셜카지노게임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NHN엔터는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토스트'를 통해 소셜 카지노게임을 해외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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