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8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월말 시행된 웹보드게임 규제의 영향으로 3월 포커류 등 웹보드 과금 이용자들의 숫자가 40~50% 감소했다"며 "구체적으로 매출은 60% 가량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따른 영향은 4월에도 지속되고 있다"면서 "장기적인 전망을 하기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N엔터는 올 1분기 매출 1521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분기 대비 매출은 7.1%, 영업이익은 16.8% 하락했으나 당기순이익 부문에서는 87.7% 늘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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