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가 모바일게임 '애니팡2' 흥행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선데이토즈는 8일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32% 상승한 4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409% 증가한 17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총 영업이익 173억을 뛰어넘었다. 분기순이익은 14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30% 증가했다.
선데이토즈의 실적 개선은 '애니팡'과 '애니팡사천성' 등 기존 모바일게임들이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신작 '애니팡2'까지 가세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애니팡2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약 3달 만에 9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일일 사용자수(DAU) 470만을 기록한 바 있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재무담당이사는 “이번 성과는 올해 초 출시한 애니팡2의 다운로드와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애니팡 사천성의 대만 서비스 이후 애니팡 시리즈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예정이며, 오는 6월 신작 아쿠아스토리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선데이토즈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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