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스퀘어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게임 분야 미래 창작자를 육성하기 위한 현업 전문가(멘토)와 현장 밀착형 숙성 교육을 제공하는 2014 창의인재 동반사업 '게임 포텐셜리스트'의 창의교육생(멘티)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미래 콘텐츠 산업의 젊은 창작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멘토와 멘티를 매칭해 장기간 도제식 교육과 견습 창작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벤처스퀘어가 게임 분야 플랫폼 기관으로 참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게임 분야에서 교육생을 처음으로 모집하며 남택원 L&K로직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조인숙 엔펀 대표, 배현직 넷텐션 대표, 이슬기 스케인글로브 대표 등 총 10명의 현업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개발사 대표들이 참성해 총 30여 명의 창의교육생과 함께 2015년 2월까지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창의교육생의 선발은 만 18세 이상 35세 이하의 예비 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어 등을 제출해 소정의 선발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오는 6월부터 9개월간 벤처스퀘어와 근료계약을 체결해 워크숍을 비롯해 특강, 투자 피칭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교육생에게는 매월 약 108만원(4대보험 포함)의 창작활동 급여가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이며 창의드림 홈페이지(http://www.venturesquare.net/potentialist2014)를 통한 온라인접수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유선전화 070-8224-6950 신수철 벤처스퀘어 매니저를 통하면 된다.
한편 벤처스퀘어는 지난 2010년 설립돼 스타트업과 투자사, 정부기관을 이어주는 스타트업의 허브이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나가는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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