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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사업다각화 작업 시동…“티켓링크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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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관람권 예매사이트 '티켓링크' 인수를 추진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법무 검토 및 이사회 논의 등을 추진, 티켓링크 인수를 계획하고 있다.

티켓링크는 스포츠, 뮤지컬, 연극 등 실시간 예매사이트로 관련 시장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있는데 반해 최근 시장상황 악화로 사업에 고전을 겪고 있다. 실제 이 회사는 지난해 연매출 109억원과 영업손실 16억원,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NHN엔터 측은 "티켓링크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최종확정된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NHN엔터는 지난 2월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게임 외적인 사업에 대한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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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112호 2014-04-30 14:52:55

우와 티켓링크면 갠차는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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