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게임단 제닉스스톰이 리그오브레전드 팀으로 활약할 선수의 공개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모든 포지션에 걸쳐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며 만 17세 이상의 리그오브레전드 한국서버 랭크 다이아몬드 1티어 50포인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또 숙소에서 합숙 생활을하며 팀원들과 함께 연습이 가능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자유형으로 성의있게 작성해 XENICSTEAM@GMAIL.COM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제닉스는 지난 28일 제닉스스톰 프로게임단을 네이밍 스폰이 아닌 직접 운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고, 공석이었던 사령탑에 마이더스피오의 서민석 감독을 영입했다. 더불어 마이더스피오 소속의 '넥서스' 이준우와 '익스펙트' 기대한도 제닉스에 합류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 셧다운제 합헌, 게임사 실적 하락있을까?
▶ 넥슨, 세월호 침몰사고 성금 10억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