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제 더 이상 경기석에 앉은 '노페' 정노철을 만날 수 없다
나진e엠파이어(이하 나진)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이 롤마스터즈와 롤챔스 스프링을 앞두고 대거 물갈이에 나섰다.
먼저 '롤챔스윈터2013-14'에서 나진실드를 4강에 올려놓은 '노페' 정노철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정노철은 e스포츠 관련 직종에 종사할 예정이다.
이에 공석이 된 실드의 정글은 나진소드 정글러인 '와치' 조재걸이 채우게 된다. 또한 소드의 정글은 '헬리오스' 신동진(前 CJ프로스트)과 '액트신' 연형모(前 진에어팰컨스)가 메운다.
더불어 소드의 상단(탑)을 담당하던 '엑스페션' 구본택이 지병으로 인해 한 시즌 휴식을 요청했다. 나진 측은 이를 받아들이고 무크의 상단 '탑룰루' 주민규를 영입해 소드의 상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펭' 윤영민, '윙드' 박태진, '세라프' 신우영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돼 상호 합의 하에 나진을 떠나게 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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