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안기업 체크포인트가 지난해 매출 13억9400만 달러, 영업이익 8억1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와 2%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률은 58%에 달했다.
이와 함께 순이익은 6억8천5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3%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도 3.43달러에 이르며 8% 상승했다.
한편 2013년 4분기 매출액은 3억8천7백말 달러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억2천7백만 달러로 2% 늘어났다.
길 슈웨드 체크포인트 회장은 “새로운 강력한 데이터센터용 어플라이언스와 차세대 위협 방지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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