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디브로스가 개발한 밀리터리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 '전쟁의 시대 for Kakao'가 4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쟁의 시대'는 20세기 초부터 근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육·해·공 3군의 다양한 전쟁 유닛들이 전투를 펼치는 모바일 밀리터리 소셜게임이다.
PVP(Player Vs Player), 턴제 전투 시스템, 육·해·공 3군의 각종 유닛 등장, 이를 통한 전략전투가 이 게임의 특징이다.
또한 일반적인 밀리터리 게임과 달리 침략, 기지방어, 친구파병 등 소셜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이용자들을 위한 여러 형태의 전투 모드도 갖췄다. 퀘스트 중심으로 구성된 '캠페인 모드'를 시작으로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스코어 경쟁 전투 방식의 '서바이벌 모드', 무작위 PVP '월드워' 등 다양한 게임 모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전쟁의 시대' 오픈과 함께 군대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탤런트 최종훈을 홍보 모델로 발탁, 각종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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