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을 통해 한 배를 탄 게임빌과 컴투스가 사흘만에 나란히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10시11분 현재 게임빌과 컴투스는 전일대비 각각 3.29%, 3.69% 오른 4만3900원 ,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 또한 개장 약 1시간 여 만에 전날 거래량의 절반에 가까운 4만2463주(게임빌), 13만9092주(컴투스)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는 송병준 대표의 컴투스 대표 취임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투자심리와 함께 최근 양사가 선보인 신작 모바일게임들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27일 현재 구글플레이 기준 컴투스의 '돌아온 액션퍼즐패밀리 for Kakao'와 게임빌의 '제노니아 온라인 for Kakao'가 최고매출 순위에서 10위와 11위에 나란히 랭크돼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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