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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FPS '공각기동대' 개발 착수…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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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차기 대작 온라인게임 '공각기동대'가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은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를 소재로 한 동명의 온라인게임 개발을 위해 시스템/컨텐츠 기획을 비롯해 캐릭터 컨셉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인재 모시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1인칭 총싸움게임(FPS)로 개발중인 '공각기동대'는 원작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식, 전략자원을 탈취하기 위한 사이보그들의 치열한 해킹전을 주요배경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D 그래픽을 통해 원작에서 느낄 수 있던 역동적인 총격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네오플은 공식홈페이지 등을 통해 FPS 및 액션게임 개발 유경험자, 국내외 FPS게임 및 밀리터리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인력채용의 우대조건으로 내걸고 있다.

원작의 SF적인 느낌은 유지하되 온라인 FPS만의 특색을 살린 작품으로 개발한다는 게 회사 측 목표.

이 게임에는 사이보그들의 총격전과 더불어 신체개조 등 원작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개념들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과 플레이어를 결합한 신개념의 협력 전투모드 등의 콘텐츠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넥슨재팬은 지난 2월 일본 롯폰기 힐스에서 공각기동대의 온라인게임화를 공식 발표, 내년 상반기 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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