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베어소프트는 교육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교육용 툴(Tool)앱인 ‘핑퐁’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터렉티브한 수업을 지원하는 핑퐁은 교사가 앱을 실행해 ‘룸’을 개설하면, 학생들은 별다른 가입절차 없이 앱을 통해 룸 넘버만 입력해도 입장이 가능하다.
또 교사가 수업중에 4지선다, 단답형, O/X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출제하면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응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입력한 답을 바로 피드백 해줄 수 있어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수업 진행시 필요한 타이머와 발표자 랜덤지목, 에버노트 데이터 불러오기, 그림으로 답 제출하기 등의 툴도 지원한다.
한편 핑퐁은 현재 20개국 언어로 번연돼 출시됐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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