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최대의 게임 다운로드 사이트인 스팀이 26일 한 때 멈췄다. 신작 게임 ‘레포데2’를 다운로드 받으려는 유저가 몰리면서 다운됐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포데2'는 밸브 코퍼레이션의 계열사였던 터틀 락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1인칭슈팅게임(FPS)으로 인간과 좀비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밸브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디지털 배급 사이트 '스팀(Steam)'은 1인칭 슈팅 게임 '레프트 포 데드2(이하 레포데2)'를 27일 새벽 3시까지 한시적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레포데2' 무료 다운로드 외에 1월 2일까지 카운터스트라이크, 팀포트리스 클래식 등 24게 아이템이 포함된 '밸류 컴플리트 팩'을 50% 할인된 49.99달러에 구입 가능한 행사를 진행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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