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뮤 더 제네시스 결국 초기화…미완성 게임의 결과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웹젠이 자사의 프랜차이즈 게임을 모바일로 승화시켰던 뮤 더 제네시스의 잠정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웹젠은 지난 23일 밤 9시 30분 경 공식 카페에 ''뮤 더 제네시스 서비스 임시중단 및 환불'이라는 제목으로 접속장애 현상으로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며 유료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환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서비스 오픈 후 수 차례 서버 문제로 게임에 접속할 수 없는 현상이 반복됐다. 이어 데이터 초기화 등의 사태가 뒤따랐으며 결국 이를 개선하기 위해선 서비스 중단과 정상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서비스를 중단하게 됐다.

김태훈 웹젠모바일 대표이사는 "어떤 말도 유저들에게 드린 여러 불편이나, 불만족에 대한 적절한 사과가 되지 못하리라 생각한다"며 "서비스 중단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는 점을 이해해준다면 더 나은 서비스를 약속한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뮤 더 제네시스는 뮤의 환생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카카오톡 게임하기 최고의 역작으로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불과 사흘만에 서비스 중단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이후 향방이 안갯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영웅공략과 NSL시즌2 정보 총망라
"엄마의 마음을 헤아렸죠"•••넥슨의 또다른 도전 ″플레이 메이플″
위메이드표 카톡게임 11종, 크리스마스 선물폭탄 쏜다
[포토] 엔더스게임 시사회, 인기 아이돌 EXO-크레용팝-용준형 떴다!
″철의여인″ 박지영, 컴투스 떠났다…향후 행보는?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52 스컬라간 2013-12-26 17:21:28

지젼...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