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3일 모바일 액션 RPG '델피니아 크로니클'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델피니아 크로니클'은 리오(기사), 아이테로(마법사), 에이레네(엘프) 등 3종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델피니아 대륙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최대 3인의 실시간 파티 플레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제국과 연합군의 전면전과 화려한 공성전이 펼쳐지는 'ACT4' 시나리오 오픈 ▲최고 레벨 기존 40에서 45레벨로 상향 조정 ▲퀵 던전 4종, 영웅 던전 1종, 일일 던전 1종 등 신규 던전 6종 오픈 ▲각 직업별 2종씩 총 6종의 신규 무기 추가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공개했다.
이 외 신규 이용자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초반 난이도를 낮추고 추천 상품을 할인가격에 살 수 있도록 캐쉬상점 UI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를 편의를 위한 콘텐츠 개선도 이뤄졌다.
넷마블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경우 프리미엄 뽑기권, 부활석, 창고 확장권 등 매일 다른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보다 풍부해진 콘텐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정통 RPG의 진수를 손 안에서 만끽하길 바란다"며, "지금까지 '델피니아 크로니클'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더 좋은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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