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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반년만에 사라져…신대근 은퇴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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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해체 후 최원석 감독 중심 체제로 바뀌었던 소울이 발전적 해체로 사라질 예정이다.

소울은 지난 14일 조성호가 IM으로 이적했고, 19일 에이스 백동준도 해외프로팀 마우스스포츠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남은 팀원인 신대근, 김태균 등도 내달 1월에 진행될 GSL 예선 결과에 따라 은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현 소울은 지난 9월 모기업 경영난으로 해체된 STX 소울 소속 선수들을 모아 김민기 총감독과 최원석 감독이 운영했던 팀이었다. 처음부터 한 순간에 기회를 잃었던 선수들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만들어졌던 팀이었던 만큼 더 이상 팀을 유지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선수가 향후 행보를 결정한 가운데 최원석 감독은 남은 선수들의 거취가 결정되면 잠시 휴식기를 갖고 병역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최원석 감독은 23일 게임조선과의 통화에서 "한순간에 기회를 잃었던 선수들에게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했던 팀"이라며 "이적할 수 있는 선수들을 보냈고, 남은 선수들 역시 GSL 예선 결과에 따라 선수 생활을 계속할지 결정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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