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지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대전 액션게임 ‘파이팅스타’가 12일부터 나흘간 첫 번째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이팅스타’는 조작법이 단순하고 간편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빠른 전개로 여러 명이 동시에 결투를 펼칠 수 있는 대전 액션게임이다.
캐릭터마다 고유의 격투 기술을 가지고 강력한 필살기술과 균형 잡힌 움직임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다. 또한 팀 매치, AOS및 PvE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이팅스타’는 첫 번째 테스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주말(14, 15일) 오후 2시부터 2시 10분 사이에 접속하거나 테스트 기간 중 게임에 대한 의견 및 개선사항 등을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4시간 이상 플레이 한 테스터 중 30명을 선정하여 ‘파이팅스타’ 유저간담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특별한 상품을 지급한다.
에스지인터넷 장제환PM은 “스피디한 전개와 호쾌한 액션성을 가진 파이팅스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게임 내 반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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